오세훈 서울시장이 '정치 브로커' 명태균 씨로부터 무상 여론조사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한 첫 공판을 위해 법원에 출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오세훈/서울시장] <br />재판기일과 선거기간이 정확하게 일치합니다. 이 사건이 재작년 그러니까 2024년 9월부터 세간에 알려지기 시작해서 제가 수차례에 걸쳐서 수사기관에, 검찰청에 빠른 수사,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었는데 결국 그렇게 되지 못하고 특검을 통해서 이렇게 정확히 선거기간과 재판기간이 일치하게 됐습니다. <br /> <br />특검이 작년 7월에 시작했는데 결국 11월달에 저를 소환하더니 12월달에 기소를 했고 결국 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3월과 4월에 재판기일이 정확하게 겹치게 됐습니다. <br /> <br />아마 이것이 뜻하는 바를 많은 국민 여러분들이 미루어 짐작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. 공교롭게 그렇게 됐다고 그냥 무심히 넘기기에는 너무나도 의심이 가는 대목입니다. 이 점을 유심히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오늘은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304095822964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